저강을 건너리라 요약
영순은 하나의 소망을 가지고 있다—그녀는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듣고 싶어한다. 세 번째 아이를 임신한 과부 영순은 오직 살아남기 위해 풀죽을 끓인다.
그녀의 유일한 소식통인 마을 확성기는 그녀의 사랑하는 북한이, 전세계가 굶주리고 있을 때 성공하고 있다며 허풍을 떤다. 그녀는 확성기를 믿는다. 그녀는 그녀의 군인 오빠로부터 수많은 북한인이 굶주린다는 것을 듣고는 충격을 받는다. 밀수입된 신문은 국경너머 중국에 식량이 있다고 폭로한다.
영순은 공산주의 믿음을 버리도록 강요당할 것인가? 그녀는 그녀와 아이들들의 목숨을 걸고 두만강을 건너야만 하는가?
중국에는 21살, 메이린이 (플린치바흐씨의 이전 두 소설의 주인공, Daughter of China and Across the China Sky) 그녀의 첫 번째 선교활동에 착수한다. 기적의 여행도중, 메이린은 한 아기가 탁한 물 속에서 그녀를 향해 우는 심장이 두근거리는 꿈을 꾸게 된다. 이 아이는 누구인가? 메이린은 그를 어떻게 찾을 것인가?
